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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everyone, good afternoon!

 

안녕하세요 여러분. 굿애프터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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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the kindest person in Cebustudy. Finally, I am going back to Korea but I don’t want to say sad words because I think this is not the last time.

 

저는 세부스터디에서 가장 친절한 사람입니다. 마침내, 한국으로 돌아갑니다만 슬픈 말은 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이게 끝은 아니니까요.

 

We can meet each other again. Anyway, I want to share my Cebustudy life. For the first time when I came here, I couldn’t understand anything well but I just could understand a little such as “where are you from?”

 

우리는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어쨌든 세부스터디에서의 삶을 나누고 싶습니다. 처음 여기 왔을 때는 영어를 전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저 “어디에서 왔나요?”라는 질문 정도만 이해했습니다.

 

“What’s your name?” like that at that time I really wanted to give up because I couldn’t understand and I had a few friends: only Keigo and Jong to be exact. That’s why some teachers told me that I seemed like an introvert person but actually I am very extrovert... just I didn’t underst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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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이름이 뭐니?” 같은 질문만 이해했습니다. 그때는 정말로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이해도 잘 못 했고, 친구도 Keigo와 Jong만 있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들이 저에게 내성적인 사람 같다고 말을 해줬는데 사실 저는 정말 외향적인 사람이에요. 그냥 이해를 못 했던 거였습니다.

 

Later on, as the time passed by, some Japanese and Vietnamese students came here in Cebustudy. At that time, I felt a little bit enjoyable because of them. I think I had 3 seasons in here, firstly is Vietnam, secondly Korea and finally Japan.

 

그러고 나서 시간이 지나고 일본 학생들과 베트남 학생들이 세부스터디에 왔습니다. 그들 덕분에 즐거움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여기에서 베트남 학생들과 보낸 시간, 한국 학생들과 보낸 시간, 일본 학생들과 보낸 시간.. 그렇게 세 시기를 보냈습니다.

 

Actually, I can’t mention all of my friends’ name but I met a lot of friends here. If they didn’t come here, maybe I would give up my abroad life. I just want to say thank you everyone for being my friends and thank you teachers for not giving up on me. Maybe my English skill is quite improved than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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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친구들 이름을 다 언급할 수가 없습니다. 정말 많은 친구들을 만났으니까요. 그들이 오지 않았다면 외국에서의 생활을 포기했을 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여러분 모두 친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를 포기하지 않았던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마 제 영어 실력도 예전에 비해 엄청 늘었을 것입니다.

 

I went to a lot of places with friends and teachers. I will not forget our memories. I don’t want to tell all my memories because it is too long to narrate, I don’t want to have a long speech.

 

저는 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 정말 많은 곳을 가봤습니다. 절대 우리의 추억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길게 말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그에 관해서는 말씀드리지 않고 여기에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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