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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세부스터디에서 공부를 한 Daniel 입니다.

제가 여기에 오고 나서부터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까지 느낀점들을 한번 적어보려고 합니다.

이렇게 해외를 나가는게 처음이고 더군다나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영어 공부를 하게 되었는데요...

처음 나가는 거고 혼자 가는 거다 보니 모든게 걱정되고 힘들것이라고 미리 짐작을 많이 하고 갔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학원에 도착하자마자 괜한 걱정을 했던 거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처음 도착하자마자 레벨 테스트를 받고 그 결과로 반을 배정받았는데,

정말 제 수준에 맞게 배정을 잘 해주셔서 수월하게 수업에 적응을 하고 말이 나오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도 정말 너무 친절하셔서 처음 이 학원에 왔음에도 불구하고 다들 친절하게 대해주고

이름을 불러주면서 인사를 먼저 해주는게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수업시간 뿐만 아니라 쉬는 시간마다 로비에서 선생님들과 이야기하면서 시간을 보냈던 것도 굉장히

친해질 수 있었고 영어를 많이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솔직히 제가 음식을 가리는 체질이 아니어서 크게 걱정은 하지 않았었지만 아무래도 끼니 해결에 대해서

약간은 걱정을 했었는데 이것도 참... 괜한 걱정이더라구요.

한식을 여기서도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게다가 맛있기까지 해서 정말 많이 먹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여기 학원에서는 주말 액티비티도 함께 진행을 해서 원한다면 주말에 공부에서 벗어나서 여기 세부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덕분에 저도 스쿠버 다이빙이나 호핑 투어같은 상상도 못 해본 액티비티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여기 세부스터디에 오신다면 주말액티비티는 꼭 해보시는 것을 추천할게요~!!

짧지 않은 기간동안 여기서 즐겁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었던 것도 좋았지만,

그보다 많은 선생님들을 알게 되어서 좋았고 같이 공부했던 많은 친구들을 알게 되어서 좋았고,

잊지 못 할 많은 추억을 만들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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