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커뮤니티

Community

지금 마지막 하루를 남겨놓고 세부스터디 내방 침대에 누워 이글을 쓰고있다.
정말이지 6주간 세부스터디에 머물면서 잊지못할 추억들을 많이 만든것같다. 
좋은사람들과 함께여서 정말이지 행복한 시간들을 보낼수 있었던것 같다. 더불어 밥까지 맛있으니~
오늘밤만 자면 이곳 세부스터디를 떠난다. 
엊그제 온것같은데 벌써 떠난다니 실감이 나질않는다. 
그동안 정든 티쳐들과 중학교 초등학교 동생들 일본인 친구들 형님 누님 그리고 동기들과 행복하고 유익한 시간을 보낸것같다. 
매일 어디간다하면 동행해주는 필리핀 가드들에게 정말 고마운것같다. 
6주간 이곳에서 영어뿐만아니라 그보다 더 값진것을 배워 나가는것같다. 
다음에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오게된다면 주저않고 한번더 이곳을 찾을것이다. 
그동안 여러모로 챙겨주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싶다. Good luck!!

ⓒ k2s0o1d5e0s8i1g5n. ALL RIGHTS RESERVED.
SCROLL TOP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