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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퍼시픽 타고 세부 가기 (케세이퍼시픽 수속창구 : H1~H9)

1. 인천공항 출국

(1) 캐세이퍼시픽은  인천공항 H 카운터에서 수속을 합니다. 이곳 카운터에서 여권과 전자티켓을 보여주고 수화물을 부치고 수속을 합니다.


(2) 체크인 데스크에서 수속을 하면 아래 그림과 같은 탑승권 2장을 줍니다. 위의 것은 인천-홍콩 구간에 사용하는 탑승권이고, 아래것은 홍콩-마닐라 구간에서 사용하는 탑승권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위쪽 탑승권에는 구간, 편명, 탑승게이트, 출발시간이 나와있는데, 아래쪽 탑승권에는 탑승게이트가 지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홍콩에서 세부가는 항공기의 게이트는 홍콩에 가서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확인방법은 아래에 있습니다.

(3) 출국 하기

여권과 보딩패스를 가지고 탑승구로 들어갑니다. 공항에는 여러 탑승구가 있는데 어느 번호로 들어가시던지 상관 없습니다. 
환송나온 가족과 친구들과는 여기서 작별인사를 나누시고 본인만 안으로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국제선 탑승구 

보안검색

가방은 내려놓고 주머니에 든 모든 소지품은 검색대 위 바구니에 담는다. 요즘은 신발도 벗어서 바구니에 담아서 통과 시켜야 합니다. (열쇠, 동전, 카메라 등등)
삐 소리가 나면 휴대용 검색기로 2차 검색 있을 수 있는 일이니 당황하지 마세요. 시키는 대로 하면 됩니다. 인상 쓰거나 검색을 거부하면 따로 조사 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순순히 검색에 응하셔야합니다.

출국심사 

보안검색이 끝나면 앞쪽의 출국심사대로 갑니다. 출국심사는  여권상 얼굴대조, 항공권상의 이름대조, 출국금지자 인지 확인하는 절차로서, 여권과 보딩패스를 보여 주면 여권을 스캔하고, 여권과 항공권에 도장을 찍어서 돌려 준다.

(4) 출국 하기

면세점 구역

출국심사를 마치고 앞으로 나오면, 면세점이 있는 구역으로 연결됩니다. 위 왼쪽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위쪽에 탑승게이트 넘버와 방향을 알려주는 표지판들이 있습니다. 이 표지판에 나와있는 방향을 보고 여러분의 탑승게이트를 찾아가시면 되고, 시간 여유가 있으시면 면세점에서 쇼핑을 즐기셔도 됩니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탑승시간 30분전에는 탑승게이트 앞으로 가서 대기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탑승구(Gate)                                비행기 탑승하는 모습 

2. 홍콩도착 – 환승하기

아래그림은 홍콩공항 안내도 입니다. 앞으로 홍콩공항 환승방법에 대해 설명할 때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 홍콩공항에 도착한 모습입니다. 일단 사람들 가는쪽으로 따라 갑니다.

(2). 통로를 따라 나오다 보면 천정에 다음과 같은 표지가 붙어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Arrivels는 홍콩입국하는 곳이고, Transfer 경우는 홍콩을 경유해서 다른 나라로 가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거의 통로 마지막에 부분에서 헤어지기 때문에, 일단 무조건 사람들 따라 가거나, Transfer 표지판을 따라가시면 됩니다.

(3). 사람들을 따라 통로를 가다보면, 아래의 전광판이 보입니다. 이 전광판은 해당 비행기의 출발시간과 Gate가 적혀 있습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이 바로 본인의 비행기와 케이트를 찾아야 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인천 공항에서 받는 탑승권 두번째를 보시면 게이트넘버가 적혀 있지 않습니다. 아직 비행기(홍콩 ->필리핀)로 가는 비행기가 있지만, Gate가 확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게이트 넘버가 적혀있지 않습니다.
그 이유로는 인천공항에서 탑승권을 받을 때 시간은 대략 10시 전후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홍콩에서 필리핀으로 떠나는 비행기 시간은 14시정도입니다. 즉, 한국에서 탑승권을 6시간 이전에 받았기 때문에, 실제 홍콩에서 필리핀로 가는 비행기의 게이트가 정해지지 않은 것입니다.  보통 게이트는 출발시간으로 부터 3~4시간 전에 정해집니다.

그래서, 아래의 전광판을 통해서 본인의 비행기(CX 편명과 출발시간을 체크하시면 아마 본인의 비행기 게이트 넘버가 옆에 있을 것입니다. 특별한 케이스로 홍콩 대기시간이 5~6시간 넘을 경우, 전광판에 Gate 표시가 되어 있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대략 본인의 출발시간 2~3시간 전에 아래의 전광판을 체크하면 본인의 비행기 Gate가 나올것입니다. 
케세이퍼시픽은 주로 [E2]안내데스크부근에 있는 1번~7번, 21번, 23번, 25번 탑승구를 이용합니다만 가끔 [W1]안내데스크 부근에 있는 60번~71번 탑승구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혹, 이도 저도 모르겠다 싶으면 안내도에 표시된 케세이퍼시픽 안내데스크(E2, W1)에 가셔서 인천공항에서 받은 탑승권을 제시하고 탑승구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아래의 전광판 경우는 이처럼 통로에도 있지만, 실제 대합실에도 많이 있기 때문에, 대합실에서도 손쉽게 전광판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4) 아래 전광판의 노란색 테두리를 한 곳을 보시면 19시40분 시간과 편명 (CX 913)을 먼저 찾으면 옆에 3번 게이트 라고 적혀 있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출발시간과 편명은 인천에서 받은 탑승권에 보면 나와 있으니, 그것을 체크해서 게이트를 찾으면 됩니다


(5). 어차피 환승, 도착, 출발 구역이 같은 방향이므로 아래의 표지판을 쭉 따라 갑니다.

(6) 통로를 따라가다 보면, 아래와 같은 표지판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 동안은 Arrivels 과 Transfer은 같은 방향이었는데, 여기서 부터 Arrivels 길과 Transfer는 갈라집니다. 여러분의 경우는 일단 Transfer W1 쪽으로 가시면 됩니다.그리고 보시면 Transfer ares E1-E2도 있습니다. 이것은 신경쓰지 마십시오. 그냥 서쪽/동쪽으로 어차피 안에 들어가면 서로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어차피 홍콩공항은 서로 통해있기 때문에, 그냥 W1으로 가면, 서쪽으로 들어가는 것이고, E1/2로 가면 동쪽으로 해서 들어가는 것 뿐입니다.

(7). Transfer W1쪽으로 보시면 다시 티케팅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한국에서 탑승권 2장을 받은 사람은 그냥 W1를 통해서 Transfer 지역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하지만, 아주 간혹 한국에서 "한국->홍콩" 탑승권 1장만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여기에 가서 본인의 항공권을 보여주고, "홍콩->필리핀" 탑승권을 받으면 됩니다. 대부분은 한국에서 2장의 탑승권(한국->홍콩, 홍콩->필리핀)을 받기 때문에, Transfer 지역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그리고, 정 여기에서 혼란이 오면, 이 부근에 공항 직원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냥 탑승권을 보여주면 Transfer지역으로 안내해 줍니다.^^

(8) Transfer 지역으로 들어가는 모습입니다. 여기 직원에게 탑승권을 보여주면, 알아서 이야기해줍니다.

(9). Transfer W1를 통과하는 모습입니다. 탑승권을 보여주면 됩니다. 만약 본인이 잘못 찾을 경우  직원에게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해주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10) Transfer W1를 통과하면 바로 면세점이 나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표지판을 보고 본인의 게이트를 찾아가면 됩니다. 여기서 부터는 그냥 인천공항의 면세점과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11). 아까 전광판에서 찾은 3번 게이트 모습입니다. 여기서 대기하셨다가 비행기를 타면 됩니다. 


3. 필리핀공항 입국하기 
(1). 입국 심사대 (Immigration Check)

비행기가 착륙한 후 내려서 통로를 따라 가다 보면 첫번째로 입국심사대에 도착합니다.
기내에서 나누어준 위의 그림과 같은 필리핀 입국신고서와 세관신고서를 미리 작성해야 하며, 혹은 입국 심사대 근처에 보면 입국카드가 별도로 마련이 되어 있으니 기내에서 안 갖고 오셔도 큰 문제는 없으니 당황해하지 마세요.

일단, 줄이 적은 곳에 가서 줄을 서시고, 자신의 차례가되면 출국심사대와 마찬가지로 여권과 필리핀입국신고서를 보여준다.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심사관이 여권에 스탬프를 찍어 되돌려 줍니다.

         
(2)짐 찾기 (Baggage Claim)

입국심사대를 통과하면,바로 앞에 수하물을 찾는 대형 컨베이너벨트가 보입니다.  타고 온 비행기의 번호가 표시되어 있는 컨베이어 벨트에서 짐을 찾습니다.
짐 찾는 곳에 카트와 도와 주는 사람들이 항상 대기하고 있으므로 짐이 많아도 걱 정할 필요가 없습니다.카트사용은 무료입니다. 카트를 사용하는데 무료입니다.

       
※수하물 분실 또는 파손시: Lost & Found 사무실에서 수하물 인환증과 여권, 항공권을 제출하고 증명서를 발급 받습니다.

(3) 세관심사 (Customs)

비행기 안에서 적은 세관신고서를 들고서 세관 심사대로 가서 세관신고서 와 여권을 제출하면, 세관신고서에 사인(도장)을 하고 여권만 돌려줍니다. 만일 세관신고서도 같이 주는 경우 나가면서 직원에게 세관신고서를 주고 나갑니다.


(4) 픽업장소로 이동

마지막 인천공항에서 짐을 붙일 때 준 짐표(Baggage tag)는 꼭 보관을 하셨다가 세관신고서를 주고 나오면 마지막 최종으로 내 짐이 맞고 이상없다는 것을 확인하는 의미에서 확인후 짐표를 주고 오면됩니다. 그렇게 해서 밖으로 나오면 도로가에는 각 어학원에서 나온 차들이 주차되어 있고, 좌측으로 걸어가면 픽업 나온 사람들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세부스터디” 노란 피켓

*그림까지 있는 자료는  오티자료와 함께 보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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