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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부스터디 현지 메니져 문 입니다.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 하고 또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이 영어권이라고 하기에 애매한

필리핀이 영어 연수에 정말 도움이 될까요?란 의구심과 질문입니다.


1. 완전 초보인데 영어가 확 늘까요???

답변 : 영어 연수를 오셔도 영어가 확!! 늘지는 않습니다.
         단, 생활에 필요한 기본적 회화 또는 말하는데 자신감을 가지고 가실 수 있습니다.

         필리핀 영어 연수는 생전 외우지 않았던 단어와 문법이 저절로 외워지는 마법같은
         성과를 주지는 않습니다.

         한국인인 저희는 영어 공부를 중학교3년, 고등학교 3년 이라는 최소 6년이란
         시간 동안 공부한 단어들, 또는 문법을 무의식 중에 기억에 가지고 있거나 또는
         어렴풋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에 필핀 영어 연수는 최대한 말을 많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므로써 이를
         실제로 사용하게끔 그리고 말로써 하나의 자신의 언어로써 밷을 수 있게끔 하는데
         그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영어든 모든 언어 공부의 왕도는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를 같이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나 한국인의 언어 공부는 주로 읽기, 듣기, 암기에 치중하고 있어
         실제로 말하기 또는 자신의 언어로써 문장을 작성하는 능력이 부족합니다.

         따라서 필리핀 영어 연수는 말하는 기회를 최대한 제공하므로써 기존의 무의식중에
         가지고 계셨던 단어 및 문법 등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사용할 수 있게 해 드리는데
         그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위와 같은 이유로 필리핀 연수는 3~4개월이 가장 적당하며, 가장 
         최근까지 토익 등의 영어 공부를 한 학생이 그만큼 실력도 빠르게 성장하기 때문에
         미리 연수전에 조금이라도 단어 하나라도 외워 오시는게 좋습니다.


참고 : 현재 필리핀에 오는 학생 유형입니다. (저희 학원 기준)

          1. 완전 초급으로써 말문을 틔우고 공부하려는 학생 (60%)
              - 대부분의 학생이 말문을 틔움과 동시에 자신감을 가지고 돌아가나, 꼭
                 계속적으로 공부를 하셔야만 비로서 성취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16주 정도의 필리핀 연수를 추천하는데 그 이유는 필수 단어와 문법을
                  동시에 외우고 공부하여야 하기때문에 시간을 보다 더 필요로 합니다.

          2. 토익 점수가 높고 문법 등은 많이 아나 말문이 안 틔이는 학생 (20%)
              - 말하기 실력이 갑자기 많이 상승되는 유형의 학생이므로 12주 까지의 연수는
                 바람직하게 생각하나 그 이상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단, 한번 놀기 시작하면 자만하여 끝없이 노는 유형이므로 확고한
                 마음가짐이 필요 합니다.

          3. 캐나다, 호주 등에서 역으로 연계 연수를 오는 학생 (10%)
              - 이미 기본적인 회화등에서 전혀 문제를 가지고 있지 않으나 좀더 좋은
                영어를 구사하기 위하여 보다 빠르게 말하고 정확히 말하기 위해
                많이 말할 수 있는 환경인 필리핀을 역으로 선택하고 온 유형입니다.
                8주 정도의 연수를 추천하나 그 이상은 바람직 하지 않으며, 그 이유는
                자신이 캐나다, 호주 등에서 공부한 사항을 정리하여 자신의 언어로써
                만드는데 충분한 시간이며, 그 외의 공부는 어디서든 하실 수 있습니다.

           4. 그냥 쉬는겸 공부도 할겸 그냥 그냥 오는 학생 (10%)
              - 우선 공통점은 목표가 없고, 가지고 있는 실력도 천차 만별입니다.
                 공부가 나이 때문에 또는 손놓은지 오래 되서 힘들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수업시간 이외에 책한번 펴보질 않으며, 수업시간에도 제대로 된
                 주제가 아닌 거의 잡담따먹기 식으로 시간을 때우고, 100분이 길다하여
                 매번 담배 핀다고 쉬는 시간 만들어 선생님 속터지게 합니다.
                 그리곤 돌아가서 필리핀 연수 효과 없고 선생들 질이 않좋다고 합니다.
                 몇주를 오시던 추천하지 않으며, 그냥 절대 오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차라리 관광으로 와서 놀고 가세요. 같이 공부하는 학생들 꼬시지 마시고요.



2. 초보인데요... 어떻게 공부하는게 좋을까요?
                 
답변 : 영어회화 공부의 가장 좋은 방법은 누구보다 많이 많은 분야에 대하여 듣고 말하고
         입니다.  그리고 영어 공부의 가장 좋은 방법은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를 한번에
         공부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우선 필리핀 연수에서 가장 좋은 점은 말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으며,
         선생님과의 시간이 많다는 점입니다.

          본인의 실력에 맞는 교재, 뉴스 기사, 또는 재미난 이야기를 읽고, 번역하여
          이해하신 후 자신이 주로 사용하고 있는 문장과 단어를 이용하여 선생님과 대화하고,
          그에 틀림점을 지적 받고 고칩니다. (단 말할때는 사전을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또 그에 대해 느낀점등을 말한것 보다 나은 문장으로 작성 하신 후 마찬가지로
          선생님에게 체크 받습니다.

          힘들고 어렵더라도 꼭 하루에 하나 이상씩 자신의 실력에 맞는 글을 읽고 이에 대해
          이야기 하고, 보다 나은 글로 작성해가며 공부하시는게 가장 바람직 합니다.
          이에 수업시간의 낭비를 줄이기 위해 미리 글을 읽어가는 예습은 보다 더 나은 
          수업을 위해 꼭 필요합니다.
          
참고 : 필리핀에서 공부하는 학생 유형 (우리 학원 기준)

       1. 수업에는 절대 빠지지 않으며 수업시간에 주어지는 숙제 및 예습, 복습을 철저히
           하므로써 오히려 선생님이 긴장하여 수업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는 학생.
           (주말에 여행등 여가 시간도 다른 사람보다 적극 활용하여 만족도가 높음)

       2. 수업은 빠지지 않으나 숙제 및 예습, 복습 등 수업 준비를 하지 않아 수업의
           활용도가 조금 낮은 학생. 
           그래도 수업시간에 만이라도 열심히 하면 본인이 만족하여 가는 학생유형.
            (단 저녁 시간에 여유가 많아 여러가지 유혹에 빠지기 쉬움 - 운동 권유)

       3. 수업은 빠지지 않으나 수업 시간에도 불성실하여 선생님도 마음속으로나마 
           포기한 학생. 따라서 성과가 지극히 낮으나 본인이 만족하는 학생도 많음.
           본인이 생각하기에 어느정도 말문이 트였다고는 하나 맨날 수업시간에
           쓸데없는 잡담 또는 말도 안되는 애기만 하여 실제로 중요한 애기 또는
           업무, 공부에 관련된 영어는 엉망임.

       4. 수업 결석이 잦으며 수업 시간에 간신히 공부하는 학생.
           반 쉬러 왔는데..... 수업시간은 너무 길고.... 날씨는 너무 더워 졸립고......
           안전상 밤에는 마음대로 못 돌아다녀서 스트레스 쌓이고......
           그렇다고 돌아가자니 챙피하고..... 정말 이것도 저것도 아닌 유형의 학생.
            또는 문법에 굉장히 강하여 선생님들을 무시하여 공부에 재미를 붙이지
            못하는 학생. (솔직히 영어로 말로써는 불평 한마디 제대로 하지 못함 ......)

       5. 수업 결석도 잦으며 책은 수업시간에도 책 피기 힘들어하는 학생.
           맨날 공부하기 힘들다고 밤에는 스트레스 푼다고 술마시고, 아침에는 숙취땜에
           수업 결석하고, 어느정도 숙취가 풀리긴 해도 정신이 맑지 못해 수업시간에
           말도 안되는 애기만 찍찍 하다가 나오는 유형.
           그래도 술마시면 영어로 애기 잘한다고함. 들어보면 쓰러짐. 공부하러 와서 맨날
           술마시고 또는 여자 찾고, 쓰는 영어는 이상한 이나라 단어나 섞어서 모든 
           한국 학생들 욕먹이는 학생 유형 . (절대 필리핀 자체를 공부하러 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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