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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캠프

Junior Camp

처음 오기로 결정난날, 여기 다녀간 언니들이 다 재미있어서 다시 오고 싶다고 알려주길래 걱정안하고 왔다. 

온 첫쨰주에는 영어를 알아듣기도 힘들고 선생님들도 낯설어서 불만하다보니까 정말고 하루가 일주일이 지나간것처럼 후회도하고 힘들었다. 
하루하루 지날수록 한명한명 친해졌다. 

매일 영어를 듣다보니 이제 어느정도 알아듣고 친해져서 서로 간지럽히기도 했다.
스노쿨링이나 스쿠버다이빙도 해보았다. 물고기들은 가까이서 보니까 무서울줄 알았는데 이쁘고 좋았다. 
매니저 선생님들도 다 착하고 우리가 장난을 쳐도 다 받아주셨다. 

말타기, 마차 타는것도 해보았고 필리핀아이들에게 과자도 나눠주면 아이들도 나한테 팔찌를 주었다. 
언어를 서로 몰라도 소통할 수 있었다. 

아침은 밥이 필리핀 밥이어서 처음 먹을떄는 힘들었는데 먹다보니 맛있어졌다. 
점심이랑 저녁은 아침보다 엄청 맛있다. 

스영장도 가까워서 자주 할수 있어서 좋았다. 토미 원장님도 친절하고 착하고 재미있다. 
특히 이번에는 인원수가 작아서 더 재미있는것 같다. 
벌써부터 싸우고 친해지고 한 친구들이 많아서 헤어질려니 슬프다. 

SM몰에서 스스로 쇼핑도 해보고 독립할 수 있었다. 
영어를 정말 못하던 내가 여기와서 알아듣고 외우고 쓰고 하는 나 스스로에게 놀란 기회가 되었다. 

친구들, 선생님들이랑 헤어지려니 벌써부터 마음 아프다. 
눈물을 못참는 나는 어떻게 헤어져야 할지 모르겠다. 다음에 한번더 같이 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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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영어를 정말 못하던 내가 여기와서 알아듣고 외우고 쓰고 장다연(중1)
이 캠프는 영어,기쁨,지혜,청결을 배우는 것 같다. 장하다(초5)
너무 빨리 지나가서 정말 아쉽다. 이서진(초5)
다음 캠프에 꼭 다시뵈요 ^^ 정혜인(초3)
내 근본의 목적은 달성 이종강(고2)
이야기 하고 공부하면서 영어도 정말 많이 늘은건 사실 정채무(고1)
가장 좋았던 세부스터디의 장점으로는 영어실력 이유나(초6)
공부실력도 늘어서 좋았다 - 여름캠프 후기 김현진(중1)
다음 겨울방학캠프때에도 CEBUSTUDY 에 다시 참가하고 싶다. 강희대(중1)
난지금 행복하다 - 여름캠프 후기 강민형(초4)
영어도 많이 배웠다 - 여름캠프 후기 오은주(초5)
아마도 내 한국 친구들도 오고 싶어할꺼 같다 - 여름캠프 후기 권용현(초3)
처음으로 세부스터디 캠프에 갔다. - 여름캠프 후기 김지원(초3)
재미있는 시간들 이었다. - 여름캠프 후기 김채원(초5)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세부스터디 캠프 - 겨울캠프 후기 박효정(중3)
가장 좋은것은 영어 공부 - 겨울캠프 후기 이윤정(중3)
아주 좋은 경험을 했다 - 겨울캠프 후기 최희주(중3)
필리핀 선생님들이 많이 그리울것 같다 - 겨울캠프 후기 이효신(중3)
정말로 흥미롭고 재미있었던 일들만 가득 - 겨울캠프 후기 윤수빈(중3)
소중한 추억은 평생 잊지 못할것이다. - 겨울캠프 후기 지승환(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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