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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캠프

Junior Camp

필리핀이라는 나라의 인식은 나에게는 그다지 좋은편이 아니였다. 
한국보다 못사는 나라였고 위험한 나라라고 이야기를 들었던것 같다. 

그리고 캠프의 선택은 결과적으로 내가 한거지만 첫제안이나 여러가지 상황고려는 부모님이 하신것 이기에 그다지 썩 마음에 들지는 않았었다. 
그리고 처음보는 아이들과 어울리는게 나에게는 쉽지는 않았다... 

그러나 모니카 선생님이란 분이 너무나도 잘 대해 주셨고 아이들과 점점 친해지면서 한국에서 내 또래와 노는 것과는 달리 어린 아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대화를 하다보니 여러 색다른 느낌을 받고 있었다. 아이들의 징징거림을 싫어하고 우는걸 싫어했던 내가 여기와서 그런점들을 잊어버렸고 한국에서와는 다르게 아이들을 리드하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신기 신기... 

그리고 첫날 얘기도 하지 못했던 영어 선생님들과의 대화는 날이 갈수록 조금씩 더 증진이 되었고 필리핀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색다른 경험을 한다는 자체가, 사람을 만나서 얘기하기좋아하는 나에게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여기 선생님들이 떠날때가 되자 우는 모습을보고 나의 감정 또한 뭉클해졌고 필리핀 사람들의 위험한 모습이 아닌 친근하고 착한 모습에 나의 여러생각 또한 바뀌게 되었다. 

여기에 처음 왔지만 내 근본의 목적은 달성한거 같고 여러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으로 돌아가 인간관계, 나의 진로 계획 그리고 공부계획을 바로 잡아야겠다. 마지막까지 바로 잡아주시려고 신경써주신 TOMMY 원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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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영어를 정말 못하던 내가 여기와서 알아듣고 외우고 쓰고 장다연(중1)
이 캠프는 영어,기쁨,지혜,청결을 배우는 것 같다. 장하다(초5)
너무 빨리 지나가서 정말 아쉽다. 이서진(초5)
다음 캠프에 꼭 다시뵈요 ^^ 정혜인(초3)
내 근본의 목적은 달성 이종강(고2)
이야기 하고 공부하면서 영어도 정말 많이 늘은건 사실 정채무(고1)
가장 좋았던 세부스터디의 장점으로는 영어실력 이유나(초6)
공부실력도 늘어서 좋았다 - 여름캠프 후기 김현진(중1)
다음 겨울방학캠프때에도 CEBUSTUDY 에 다시 참가하고 싶다. 강희대(중1)
난지금 행복하다 - 여름캠프 후기 강민형(초4)
영어도 많이 배웠다 - 여름캠프 후기 오은주(초5)
아마도 내 한국 친구들도 오고 싶어할꺼 같다 - 여름캠프 후기 권용현(초3)
처음으로 세부스터디 캠프에 갔다. - 여름캠프 후기 김지원(초3)
재미있는 시간들 이었다. - 여름캠프 후기 김채원(초5)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세부스터디 캠프 - 겨울캠프 후기 박효정(중3)
가장 좋은것은 영어 공부 - 겨울캠프 후기 이윤정(중3)
아주 좋은 경험을 했다 - 겨울캠프 후기 최희주(중3)
필리핀 선생님들이 많이 그리울것 같다 - 겨울캠프 후기 이효신(중3)
정말로 흥미롭고 재미있었던 일들만 가득 - 겨울캠프 후기 윤수빈(중3)
소중한 추억은 평생 잊지 못할것이다. - 겨울캠프 후기 지승환(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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