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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캠프

Junior Camp

처음으로 세부스터디 캠프에 갔다. 처음에는 긴장이 됬는데 세부스터디 캠프에는 내 사촌 동생 이모하고 고모가 있어서 괜찮았는데 사촌동생 고모가 일때문에 일주일만 있다 가야했다.  

그래도 새로운 수학선생님 그리고 니콜 선생님이 오셨다. 그리고 나의 영어선생님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선생님은 엔젤 선생님이다. 
왜냐하면 잘 놀아주시고 보살펴주시고 잘못을 해도 화도 안내시는 아주 착한 선생님이시다. 

나는 다이빙을 좋아는 하지만 잠수는 못한다. 그런데 3주째 스쿠버 다이빙을 할때 부터가 잠수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 
스쿠버 다이빙을 할때에는 정말 재미 있었다. 그런데! 스쿠버 다이빙을 할때 정말 놀라운 것을 발견했다. 
바로 불가사리 화석이다. 불가사리 화석을 본것은 처음이다. 
스쿠버 다이빙을 오래하니까 귀가 멍멍해져서 올라가자고 했더니 코를 막았다. 
그랬더니 귀가 멍멍했던게 갑자기 귀가 멍멍하지 않게 되었다.

이제 헤어질날이 별로 남지 않았다. 이제 제대로 잠수를 할수 있게 됬는데...
스쿠버 다이빙을 일찍 했으면 잠수를 좀더 많이 할수 있었을꺼다. 이제 기분좋게 집에 가야 한다. 
이제 엄마 아빠를 보고 싶어지고 오늘 밤 9시면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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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정말 못하던 내가 여기와서 알아듣고 외우고 쓰고 장다연(중1)
이 캠프는 영어,기쁨,지혜,청결을 배우는 것 같다. 장하다(초5)
너무 빨리 지나가서 정말 아쉽다. 이서진(초5)
다음 캠프에 꼭 다시뵈요 ^^ 정혜인(초3)
내 근본의 목적은 달성 이종강(고2)
이야기 하고 공부하면서 영어도 정말 많이 늘은건 사실 정채무(고1)
가장 좋았던 세부스터디의 장점으로는 영어실력 이유나(초6)
공부실력도 늘어서 좋았다 - 여름캠프 후기 김현진(중1)
다음 겨울방학캠프때에도 CEBUSTUDY 에 다시 참가하고 싶다. 강희대(중1)
난지금 행복하다 - 여름캠프 후기 강민형(초4)
영어도 많이 배웠다 - 여름캠프 후기 오은주(초5)
아마도 내 한국 친구들도 오고 싶어할꺼 같다 - 여름캠프 후기 권용현(초3)
처음으로 세부스터디 캠프에 갔다. - 여름캠프 후기 김지원(초3)
재미있는 시간들 이었다. - 여름캠프 후기 김채원(초5)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세부스터디 캠프 - 겨울캠프 후기 박효정(중3)
가장 좋은것은 영어 공부 - 겨울캠프 후기 이윤정(중3)
아주 좋은 경험을 했다 - 겨울캠프 후기 최희주(중3)
필리핀 선생님들이 많이 그리울것 같다 - 겨울캠프 후기 이효신(중3)
정말로 흥미롭고 재미있었던 일들만 가득 - 겨울캠프 후기 윤수빈(중3)
소중한 추억은 평생 잊지 못할것이다. - 겨울캠프 후기 지승환(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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