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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캠프

Junior Camp

떨리고 설레였던 필리핀 어학연수를 마칠 시간이다.
그동안 체험을 하면서 보고 느낀것들 모두 너무 짧은시간동안 일어났지만 하는동안 느낀것들은 셀수 없이 많고 다양했다.

첫날체험한 호핑투어는 정말 흥미롭고 재미 있었다.
필리핀의 섬중 하나인 막탄섬이란곳에 가서 배를타고 약 1시간거리를 이동하여 도착을 하였다. 그곳에서 무지 많은 물고기를 볼수 있었고 아름다운 바다에서 처음 만끽한 신선함에 감동했다.

그리고 두번째로 좋았던 식사시간에는 씨푸드를 먹었다 첫날에 너무 재미있고 좋아서 더욱 기대가 되고 떨리게 되었다. 그리고 우린 3시간 동안의 이동을 거쳐 리조트에 도착하였다.

이곳은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 아침에는 바다에서 부는 신선한 바람이 체조할때 생기를 돋게 해주고 밤에는 눈부신 야경이 보는눈을 좋게 해준다.

다음날부터 우린 외국인 선생님들과 하는 첫수업을 시작하였다.
처음이라 긴장이 되서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놔도 몸에서 열이나고 땀이 차기 시작했다.

첫수업은 YEN선생님이랑 하였다. 긴장을 많이 해서 제대로 말도 못했고 자기소개도 하고 선생님에 대한 질문도 얬어야 했는데 잘하지 못했다.

첫날은 너무 흥분한 상태여서 기억이 제대로 나지 않는다. 둘째날도 많이 익숙하지 않았다 하지만 첫날 경험이 있기에 그럭저럭 잘끝내었다.

하루하루가 지나면서 여기서의 생활이 점점 편해지고 익숙해 진다는 느낌이 들었다,. 선생님들과의 사이도 좋아지고 수업도 편안히 할수 있게 되었다. 이곳은 정말로 살기 좋은 장소이며 친근한 장소이다.

다음주말에는 어학연수에 참여한 모든 학생들과 필리핀 시내로 나가 투어를 하는 날이었다. 첫번째는 부용초등학고에 참여하여 공연을 하고 그다음에는 제일 기대하고 가고 싶었던 SM몰에가소 쇼핑을 하였다.

축제날이라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다. 크기도 상상도 못할만큼 크고 스케일도 장난이 아니었다. 첫외국 백화점에서의 쇼핑이다 보니 헷갈리고 정신이 없었다. 나중에는 별로 산게 없어서 아쉬웠다.

건물도 큰만큼 안에 들은것도 많아서 구경도 덜하고 시간이 다갔다.
결국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채 저녁밥을 먹으러 갔거 노래방을 갔다.
오늘은 정말 잘했더라면 아쉬움도 없고 제일 재밌고 행복했을텐데 그러지 못한 나에대한 실망감이 크다.

정말로 흥미롭고 재미있었던 일들만 가득 한거 같다.

좋은경험을 만들어 주신 학교에 감사한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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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정말 못하던 내가 여기와서 알아듣고 외우고 쓰고 장다연(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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