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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캠프

Junior Camp

필리핀에 원래 오기전에는 해외여행절차도 귀찮고 공항에서 엄청기다리고 그래서 가기 싫어했다. 귀찮기도 하지만 가기 싫었던건 아니라 내심 기대 되었다.

일단 왔을땐 우리나라와 다르게 엄청 더우니까 익숙하기 힘들었다.
하지만 우리나라 여름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니 익숙해지긴 익숙해 진것 같았다.

외국이라 생각해서 우리나라와 엄청 다를줄 알았지만 많은게 비슷했다. 예를 들어 과자맛이랄까? 우리나라 과자맛과 비슷한게 있었고 백화점에 갔을때는 장난감에 영어 한자 한글이 동시에 써져 있던것도 있고 한국어 설명서가 포함된것도 많고 군데군데 한국인들이 많이 계시기도 하니 웬지 지방에 내려온것 같기도 했다.

처음에 필리핀 수업시간이 1시간 40분 이니까 지루하긴 지루했지만 지내다보니 우리나라 수업시간인 45분인것 같은 느낌이었다.

여기와서 참 많은 경험을 한거 같다. 밤새 친구들과 놀기도 하고 토요일날 봉사활동 가서 필리핀 아이들과 놀기도 하고 봉사활동가서 같이 게임을 했다가 져서 상품을 받게 해주지 못해서 미안했다.

하지만 그아이들은 별로 그렇게 않던거 같아서 다행이었다.

이나라 아이들은 모두 잘생기고 예쁘고 말도 잘들으니 계속 같이 놀고 싶었다.

그리고 스쿠버다이빙때 바닷속을 본다는게 무섭기도 했고 기대도 했지만 막상들어가보니 겁이 나긴 했다.

땅위만 보고 살다가 바닷속을 보고나니 아직 사람들은 미개하다고도 생각 되었다.
SM백화점에 갔을땐 우리나라보다 덜발달된게 아니라 더 발달된것 같았다.
우리나라엔 그정도 크기의 백화점은 없으니까.
더 많은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고 더 많은것을 보고 싶엇는데 왜 이제 이런 생각이 들었을까?
더 빨리 들었다면 더 재미있게 지냈었을지도 모르니까..

다음에도 이런 경험을 할수 있는날이 생겼을땐 절때 거절하지 않고 생각하지도 않고 바로 승낙할것 같은 기분이 든다.
이런 경험을 하게 해준 교장 선생님께 그리고 원장선생님인 토미 선생님과 여기에 계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 하단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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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에서 즐겁게 공부하고 추억도 쌓고 정욱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이현석
감사합니다. Good bye philippines! 이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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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캠프인“I love CEBU study”는 아주 재미있었고 나의 영어 실력도 늘은 것 같다. 서연우
세부스터디 주니어 영어 캠프를 마친 뒤 주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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