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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캠프

Junior Camp

이번 겨울캠프에 오기전에 인천공항에서 설램반 기대반 걱정반으로 이번 겨울 캠프에 왔다.
이번 겨울캠프에서 좋은 친구 좋은 언니와 오빠를 만났다.
그것만으로 좋은데 좋은 선생님 착한 선생님 친구같은 선생님들을 만나서 정말 좋았다.
하지만 여기와서 내 잘못으로 다쳤지만 열심히 치료해 주시는 매니져 선생님들도 좋았다.
나는 이 캠프에 오기전에는 선생님들이 무섭진 않을까 매니져님들이 무섭진 않을까 걱정을 헀다.

하지만 여기와서 생각이 확 바뀌었다.선생님들은 정말로 다 좋으시고 매니져 선생님들은 정말 정성으로 대해 주신다. 그리고 또 나는 여기와서 영어 뿐만이 아니라 다른 여러가지를 배워간다.

비록 1달 이긴 하지만 한국에 가면 다 추억일지 몰라도 정말 값진 경험이다.

그리고 스노클링,짚라인,스킨스쿠버까지 정말 좋은 경험과 추억이 생겨서 간다 잊지 못할거 같다.

마지막으로 우리를 위해 열심히 발로 뛰는 친구같은 토미 원장님
우리에게 좋은 말슴 많이 해주신 헬렌선생님
약과 치료를 담당해 주신 에반 선생님
마지막으로 우리에게 늘 신경 써주시고 친근한 제니,에리카 선생님까지.
정말로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이기억 오랫동안 잊지 못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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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필리핀에 다시 어학연수를 온다면 정말 좋을거 같다. - 겨울캠프 후기 정한빛(중3)
참 많은 경험을 한거 같다. - 겨울캠프 후기 기민제(중3)
남 부끄럽지 않게 영어를 할수 있을거 같다. - 겨울캠프 후기 이제승(중2)
이기억 오랫동안 잊지 못할거 같다. - 겨울캠프 후기 이서진(초4)
이번 겨울캠프는 내마음에 자리잡은 좋은 기억이다. 이소영(중1)
세부스터디 화이팅!! 내년에 또 와야지! - 겨울캠프 후기 정소피(초4)
세부스터디는 정말 재미있다. - 겨울캠프 후기 장하다(초4)
다음에 또 오고싶다. - 겨울캠프 후기 남석우(초4)
그저 꿈같은 순간일 것만 같다. - 여름캠프 후기 최성빈
여름캠프 후기 - 값진 경험을 했다고 생각한다. 정혜원
소중한 추억을 평생 안고 살아갈 것입니다. 김다훈
집에 빨리 가고 싶지만 역시 여기가 좋다. 장수비
한달이 일주일처럼 느껴졌다. 이유정
캠프에서 즐겁게 공부하고 추억도 쌓고 정욱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이현석
감사합니다. Good bye philippines! 이제승
필리핀에서 더 있었으면 좋겠다. 백지원
필리핀도 그리울 거다. 이서진
요번 캠프인“I love CEBU study”는 아주 재미있었고 나의 영어 실력도 늘은 것 같다. 서연우
세부스터디 주니어 영어 캠프를 마친 뒤 주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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