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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캠프

Junior Camp

처음 탐불리에 왔을 때는 “이게 리조트 맞아!”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리조트에는 당연히 냉장고는 물론 큰욕조도 있을거라 생각했다. 
상상이 깨졌다. 

며칠 동안은 적응이 되지 앉았다.
몇일 동안 적응이 되자 지금은 괜찮다. 

첫 번째 주에는 시간이 천천히 갔는데, 두 번째 주부터 시간이 엄청 잘 갔다. 
슬슬 영어가 좋아지고 말하기도 점점 되고 탐불리 선생님들도 좋아진다. 

하지만 어떨 때는 엄마 아빠 보고 싶어 울기도 했다. 
하지만 필리핀에 와서 그리운건 엄마 아빠이다. 

그리고 다음은 매운 고추장 음식과 엄마의 정성이 들어간 음식이다. 
나는 여기와서 좋은 친구도 사귀고 일본인 언니도 사귀고 여기가 너무 좋은데, 집이 그립다. 

그런데 여기 선생님들 친절하신 애드워드 선생님 
점호를 웃기게 하시는 훈남 테드 선생님 
항상 좋은 말만 하시는 모니카 선생님 
점호대는 엄하시지만 늘 착하신 토미 원장님 
이제는 그런 선생님들도 못 보고 너무 그리울거다. 

필리핀도 그리울 거다. 
“안녕 필리핀” 지금 내 기분은 시원 섭섭하다. 
그래도 영어가 많이 늘어서 좋다.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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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이현석
감사합니다. Good bye philippines! 이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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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도 그리울 거다. 이서진
요번 캠프인“I love CEBU study”는 아주 재미있었고 나의 영어 실력도 늘은 것 같다. 서연우
세부스터디 주니어 영어 캠프를 마친 뒤 주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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