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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캠프

Junior Camp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4주간의 영어 캠프가 어느새 끝나버렸다. 

처음에는 느리게만 가던 시간이 이제는 멈추고 싶을 만큼 빠르게만 지나간다. 

이번 영어 캠프는 나에게 항상 무의미했던 방학 대신 

그 어느 때보다 값진 4주를 선물해주었다. 물론 영어 실력도 향상되었지만, 

쉽게 경험해보지 못할 많은 것들을 경험했고, 

평생 잊지 못할 많은 추억들을 많이 쌓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런 것들을 경험함으로써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도 더 넓어졌다. 

나는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너무 많은 것들을 배우고 얻어가는 것만 같다.

다만 이번 캠프가 앞으로 펼쳐질 내 인생에 있어서 탄탄한 토대가 되어줄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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