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주니어 캠프

Junior Camp

나는 1월 2일 일요일에 필리핀으로 출발을 했다.
비행기를 탈 때에는 춥고 내릴 때는 더웠다.
처음에는 기숙사에서 지내다가 다른 곳으로 이동했다.
하지만 그곳은 숙소에 신발을 신고 들어가는 곳이라 조금 싫었다.
그렇지만, 풍경도 기숙사보다 훨씬 좋았다.
이곳은 영어선생님들이 참 예뻤다. 그리고 영어로 다이어리도 쓰는 데,
처음에는 짧게 썼지만 나중에는 길게 썼다.
하지만 틀리는 것은 더 많았다.^^ 
영어 공부는 많이 했지만, 주말에는 SM몰로 쇼핑도 가고 했다.
그래서 필리핀을 갈 때보다 한국에 돌아가는 것이 더 짐이 많아진다.
난 이제 선생님들과 친구들과 언니들과 헤어지게 되어
너무 X10000000000000 슬프다.
내가 한국에 가서 언니들한테 전화도 하고 할 것이다.

ⓒ k2s0o1d5e0s8i1g5n. ALL RIGHTS RESERVED.
SCROLL TOP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