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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캠프

Junior Camp

캠프가 눈깜빡 할 사이 벌써지나가내요. 
인터뷰할 때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고 자동차 경주 여기서 제일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공부하러오고 당구, 골프, 농구, 자원봉사 페인트 칠하기등 하고 싶은게 많고 선생님들도 아주 잘 만나 좋은 시간 영어 선생님 yam teacher, nel teacher, sits teacher. thank you라고 할 말이 없네요. 너무 고마워서 
28일도 길지만 너무 빨리가고 집에가서 엄마, 아빠 제일 보고싶네요. 
이제 친구들과 만나서 잘 지냈는데 헤어져서 슬프네요.
한달동안 재미있고 ENGLISH 도 싫지만 재미 있어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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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부모님 이런데 비싸지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친구들도 많이 사이좋게 지내고 앞으로 몇일 안남았지만 더 열심히하고 졸업식도 잘 마쳐서 갈테니 걱정은 하지마세요. 

앞으로 무슨일은 얼어날지 몰라도 저의 느낌은 좋은일 기억하게 될일이 일어날 것 같내요. 
밥도 맛있고 날씨도 적응 되고 good!!
좋은 곳과 영어를 공부하기 위해 보내주신 어머님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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