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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캠프

Junior Camp

세부스터디는 참 재미있었다. 
처음 나는 긴장을 했다. 
그리고 세부에 처음 왔을 때 탐블리에 가서 친구, 동생, 형들을 많이 사귀었다. 
그리고 1주 후에 세부스터디에 도착해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이제 한국에 갈 날이 2일 밖에 안 남았다. 
한국음식이 너무 그립고 한국에 있는 나의 친척, 가족 들이 너무 그립니다. 
그리고 나는 한국에 돌아가면 우리 집 밥을 먹고 싶고, 씻고, 자고 컴퓨터를 하고 싶다. 
그리고 여기는 너무 잘 온 것 같다. 
다음에도 또 오고 싶고 나의 친구들에게도 소개 할 것이다. 
그리고 선생님들이 아주 친절하시고 시설도 아주 좋아서 한국에 돌아가면 여기를 또 오고 싶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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