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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캠프

Junior Camp

나는 이 캠프에서 많은 것을 얻고, 느꼈다. 
필리핀은 아름다운 곳이고, 이곳에서 좋은 추억을 남겼다. 
특히 액티비티에서 많은 추억을 남겼다. 
나는 스노쿨링, 쇼핑, 봉사활동, 스킨스쿠버 등 이런 액티비티였다. (카트레이싱 1등) 
공부도 있었다. 
공부 선생님들은 너무 친절하시고 시험을 볼 땐 도움을 많이 주셨다. 
특히 액티비티 중에서는 스킨스쿠버가 제일 멋졌다. 스노쿨링의 백배는 멋지고 물고기는 정말 많았다. 수중사진도 찍었다. 
이제 대한민국으로 갈 날도 이틀 밖에 안 남았다. 
내가 필리핀 세부에 이제 막 정이 들었는데.... 
그리고 한 번 일기를 쓰면 하루가 지나간다. 
내가 사랑하는 선생님들, 샘 celes, 샘 kayie, 샘 cel, 샘 monica, 수학샘, 샘 tommy, 샘 jimmy, 샘 sonny.  
나는 다음 여름방학 캠프에도 올 것이다. 샘들 알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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