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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캠프

Junior Camp

여기 생활 느낀 점은 첫 주는 TV까지 있어서 편안했지만 2주부터 좀 그랬다. 
그 호텔 화장실이 불편했다. 하지만 점점 적응 돼서 괜찮았다. 
스쿠버다이빙이나 세부 비치클럽도 너무나 재미있었다. 
그리고 SM은 나한텐 놀이동산 같았고 구경거리 같았다. 
봉사하러 갈 땐 정말 재미있었고 보람 있었다. 
그리고 공부 ! 공부는 거의 다 지루했지만 수는 시간을 많이 주는 선생님이 있어서 좋았다. 
또 밤에는 거미 선생님이 영화를 보여준 게 정말 기쁘고 재미있었다. 
또 무엇보다 토미원장님이 곁에 있어줘서 좋았다. 절대 잊지 못할 거다. 또 니코, 니키를 봐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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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엄마 필리핀을 보내주어서 감사합니다. 김민기(초6)
절대 잊지 못할 거다. 강상규(초5)
역시 여행은 만권의 책보다 더 중요한 것 같다. 이다현(초4)
혼자 스스로 해결하는 것을 배웠다. 서보현(초3)
여러 좋은 사람과 만날 수 있어 행복했다. 이미진(Cindy)
선생님들도 친절하고, 필리핀도 좋고 ^^* 김준우(중1)
이제 cebustudy는 나의 영원한 학원이다. 김종진
필리핀에서의 한달은 지루한 수레바퀴에 윤활유 역할을 할 것 강현승(고1)
Cebu Study Way to go ! 김다희(고1)
다음에 한 번 더 왔으면 좋겠다. 정용걸(중1)
나름 성공적인 여행이었다 민경빈(Becky)
평생잊지못할 경험을 해서 뿌듯했다. 정민근(Patrick)
우리는 Speaking 실력과 자신감을 많이 키운 것 같다. 강민곤(Edgar)
이번처럼 즐겁고 또 알차게 보냈다고 느껴지는 적은 없었다. 이주엽(Edward)
필리핀으로의 어학연수는 나를 좀더 오기가 생기게 해주었다. 이지혜(May)
영원히 빛나는 고등학교 첫 여름방학의 아름다운 기억 최보경(Gloria)
너무즐거웠다. 박혜민(Ellen)
나에게 이번 여름방학은 절대 잊지못하는 좋은 경험, 추억으로 남을것이다. 김민회(Bella)
이번 고등학교 1학년 여름방학은 평생 기억에 남을 것같다. 박상욱(Chris)
4주라는 시간이 너무 일찍가서 아쉽다. Dai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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