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주니어 캠프

Junior Camp

나는 처음에는 오는 것이 두렵고 무서웠다. 
그러나 처음 생각은 역시 나의 착각이었다. 
여기에서는 힘든 것도 모르고 너무 행복한 것 같다. 
누나는 미국과 캐나다에 갔는데 이런 식이 아니고 생활을 하고 다 하는데 여기에는 한국인들과 생활을 한다. 
누나는 이제 밖에 나가서 외국인들 이랑과 한국어처럼 얘기한다는데 
나는 이정도 밖에 안 된다는 것이 한심하다. 
여기에서는 우리나라에서 할 수 없는 수많은 경험을 하고 재미있는 탐험도 했다. 
여기에는 조금만 옆으로 가면은 바다인 것 같다. 
그 이유는 필리핀은 섬이 작고 2017개라는 엄청난 수가 있다. 
나는 다음에 한 번 더 왔으면 좋겠다. 

List of Articles
제목 글쓴이
엄마 필리핀을 보내주어서 감사합니다. 김민기(초6)
절대 잊지 못할 거다. 강상규(초5)
역시 여행은 만권의 책보다 더 중요한 것 같다. 이다현(초4)
혼자 스스로 해결하는 것을 배웠다. 서보현(초3)
여러 좋은 사람과 만날 수 있어 행복했다. 이미진(Cindy)
선생님들도 친절하고, 필리핀도 좋고 ^^* 김준우(중1)
이제 cebustudy는 나의 영원한 학원이다. 김종진
필리핀에서의 한달은 지루한 수레바퀴에 윤활유 역할을 할 것 강현승(고1)
Cebu Study Way to go ! 김다희(고1)
다음에 한 번 더 왔으면 좋겠다. 정용걸(중1)
나름 성공적인 여행이었다 민경빈(Becky)
평생잊지못할 경험을 해서 뿌듯했다. 정민근(Patrick)
우리는 Speaking 실력과 자신감을 많이 키운 것 같다. 강민곤(Edgar)
이번처럼 즐겁고 또 알차게 보냈다고 느껴지는 적은 없었다. 이주엽(Edward)
필리핀으로의 어학연수는 나를 좀더 오기가 생기게 해주었다. 이지혜(May)
영원히 빛나는 고등학교 첫 여름방학의 아름다운 기억 최보경(Gloria)
너무즐거웠다. 박혜민(Ellen)
나에게 이번 여름방학은 절대 잊지못하는 좋은 경험, 추억으로 남을것이다. 김민회(Bella)
이번 고등학교 1학년 여름방학은 평생 기억에 남을 것같다. 박상욱(Chris)
4주라는 시간이 너무 일찍가서 아쉽다. Daisy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Next
/ 11
ⓒ k2s0o1d5e0s8i1g5n. ALL RIGHTS RESERVED.
SCROLL TOP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