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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캠프

Junior Camp

며칠 밖에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시간이 참 빠른 것 같다. 

처음 이곳에 왔을때는 무지 덥고 공부도 많이 해서 힘들었었는데 지금은 이곳의 날씨, 

공부, 음식 모두 다 적응 되서 오히려 한국에 가면 그곳 환경에 더 어색할 것 같다. 

이제 한국에 갈 날이 5일 밖에 남지 않았는데 영어캠프 기간동안 한일이 참 많은 것 같다. 

처음엔 오리엔테이션때의 선생님들의 소개로 시작해서 첫번째 토요일에는 아일랜드 

호핑으로 까사불라 섬에 가서 씨푸드를 먹고 스노쿨링을 했는데 바닷속엔 물고기와 

해초 같은게 많아서 완전 예뻤다. 스노쿨링이 끝난 다음엔 낚시를 했는데 1등을 해서 

기분이 좋았다. 그 다음 날인 일요일에는 ‘부영초등학교’에서 봉사활동으로 벽에다 

페인트 칠을 했다. 많이 덥고 좀 힘들었지만 아이들이 좋아할 거란 생각에 열심히 했다. 

또 처음으로 SM에 가봤는데 되게 넓어서 재미있었다. 그 다음주 토요일에는 SM에 가서 

옷도 사고 머리띠도 사고 과자도 많이 샀다. 그 다음날엔 ‘Speech Contest’가 있었는데 

내가 1등이 되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그 다음주 토요일에 있을 ‘부영 초등학교’ 

봉사활동 때 할 노래 ‘You raise me up’을 연습 하느라 1주일은 빠르게 지나가고 

‘부영 초등학교’에서 멋지게까진 아니지만 그대로 열심히 노래를 부르고 그 학교 필리핀 

학생들과 즐겁게 게임을 했다. 그리고 SM에서 언니 선물을 사고, 다음날, 

스쿠버 다이빙을 하러 ‘만타’에 갔었다. 처음엔 무섭기도 하고 긴장 되기도 했지만 바닷속 

안에 들어가니 스노쿨링과는 차원이 달랐다. 물고기들도 완전 많고, 말지말도 신기하고 

엄청 재밌었다. 솔직히 여기 공부 완전 많이 하는건 사실이지만 선생님들이 잘 적응하게 

도와주셔서 잘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공부 한만큼 놀기도 하고 여기서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좋은 선생님들도 만나고, 이 캠프를 오길 잘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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