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주니어 캠프

Junior Camp

영어캠프 후기를 맞고 나는 4주 동안 선생님가 공부를 하고 놀면서 참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 

나는 처음으로 다른 나라로 재미있게 공부하고 즐겁게 놀았던 게 제일 좋았다. 

공부는 1시간 40분 동안 하고 20분을 쉬는데 공부는 늦게 가고 쉬는 시간은 너무 일찍 지나갔다. 

그 시간을 4교시 동안 공부하는데 너무 힘들다. 

공부가 싫은데 싫은 게 있으면 좋은 점도 있으니까 좋은 점은 주말의 엑티비티가 있기 때문이다. 

PC 방도 가고 쇼핑도 하고 축구도 하고 레이싱도 하고 스노쿨과 스쿠버다이빙을 하기 때문이다. 

밥 먹으러 갈 때도 걸어가고 올 때는 차 타고 오고 비가 올 때는 멀티캡을 타고 가서 빨리가기 때문이다. 

주말에는 맛있는 점심, 석식을 먹고 아침에 피곤할 때 체조를 하고 밥을 먹으니까 몸이 편안해지기 때문이다. 

내가 비록 형들한테 까불고 동생들을 괴롭히고 말썽을 폈지만 너무 4주가 즐거웠다. 

돈도 없어져서 부모님 선물을 사지 못한 게 죄송하다. 

나는 영어 실력이 많이 안 좋아서 공부가 어려웠지만 열심히 해서 다른 나라에 가서 공부를 많이 할 것이다. 


List of Articles
제목 글쓴이
1달간의 짧은 일정에도 영어 수다쟁이가 이다인 (중1학년)
다음 캠프에도 한 번 더 와보고 싶다. 다슬 (초6학년)
여기 오길 정~말 잘했다. 너무 유익했다 조율미 (초5학년)
추억 속에 남는 참 힘들고 재미있는 그러한 한 달이 된 것 같다. 박정민 (초6학년)
여름 캠프를 마치며 김환석 (초6학년)
참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 김민수 (초5학년)
또 한번 필리핀에서 방학을 보내고 싶다! 이예나 (초6학년)
- 세부스터디 영어캠프를 마치며 – 김지혜 (수학교사)
필리핀 이곳은 새로운 경험이 끊이지 않는 나라였다. 김혜광 (고1학년)
생각해보면 내가 얻은 것이 굉장히 많다. 노승은 (고1학년)
이 모든 추억들이 한순간에 지난 것 같다. 송지연 (초6학년)
모든 게 추억이 돼서 즐거웠다. 박선용 (초6학년)
겨울 방학에 또 오고 싶다. 김나연 (초3학년)
여름 캠프를 마치며 우하늘 (초6학년)
나는 첫 필리핀에 온걸 부모님께 감사하다. 박주인 (초4학년)
다음 겨울 캠프에도 꼭 오고 싶다. 손경석 (중1학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다. 이현희 (초6학년)
세부스터디 캠프를 마치며 정소윤 (초4학년)
겨울 캠프에도 올 수 있었으면 좋겠다. 채보령 (중2학년)
이번 여름 방학이 가장 보람있던것 같다. 김도연(초6학년)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Next
/ 11
ⓒ k2s0o1d5e0s8i1g5n. ALL RIGHTS RESERVED.
SCROLL TOP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