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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캠프

Junior Camp

나는 첫 필리핀에 온걸 부모님께 감사하다.

나는 필리핀 공항에 왔을때 많이 더웠지만 첫 소감은 매우 만족하였다.

첫날 나는 재승이와 상명이 나와 한방이 되었다. 나는 그때는 기뻤다.

그런데 상명이와 재승이랑 많이 싸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수업을 처음할 때에는 좀 많이 하는 것 같았다.

그렇지만 점점 지나면서 시간이 조금씩 줄어 드는줄 알았다.

음식과 선생님들은 괜찮았다.

카트, 말타는것, 필리핀 전통춤, 쇼핑을 해서 즐거웠다.

특히 쇼핑센터 이름은 S.M 이다.

나는 필리핀이 후진국이라고 들었지만 지금 동안 지내면서 선진국인 줄만 알았다.

내가 세계일주를 한다면 필리핀을 꼭 한번 더 오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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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간의 짧은 일정에도 영어 수다쟁이가 이다인 (중1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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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 필리핀에서 방학을 보내고 싶다! 이예나 (초6학년)
- 세부스터디 영어캠프를 마치며 – 김지혜 (수학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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