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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캠프

Junior Camp

   < 세부스터디 캠프를 마치며 >

7월 20일날 방학하기도 전 말에 세부스터디만을 위하여 부산에서 인천 국제 공항 까지

자동차를 타고 왔습니다. 시간은 장장 6시간이나 걸렸습니다. 공항에 도착하여 보니

실감이 났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필리핀에 도착하여 보니 필리핀 선생님들께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선생님들께 수줍음을 많이 탔지만 점점 적응이

되었습니다. 알고보니 선생님께서는 모두다 착하고 예쁘고 멋진 분이였습니다.

그러고 보니 처음에는 수줍음을 왜 탔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에는 선생님들과 노닥거릴 정도로 실력이 향상됬습니다. 

주말에는 승마, 스쿠버다이빙, 스노우쿨링, 낚시질(?), 수영, 암벽타기, 자동차 경주

등으로 많은 액티비티가 준비 되어었고, 필리핀 전통 음식, 볶음밥 등으로 눈과 입과

코를 즐겁게 해줍니다. 매니저 들도 무서울때가 있지만 때론 착하십니다.

처음에는 부모님의 강요때문에 오게 되었지만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배우고

체험하고 갑니다.

이번 캠프는 너무나 재미 있는 것 같아서 겨울방학캠프때도 오고 싶습니다.

영원히 잊지 못할 캠프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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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1달간의 짧은 일정에도 영어 수다쟁이가 이다인 (중1학년)
다음 캠프에도 한 번 더 와보고 싶다. 다슬 (초6학년)
여기 오길 정~말 잘했다. 너무 유익했다 조율미 (초5학년)
추억 속에 남는 참 힘들고 재미있는 그러한 한 달이 된 것 같다. 박정민 (초6학년)
여름 캠프를 마치며 김환석 (초6학년)
참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 김민수 (초5학년)
또 한번 필리핀에서 방학을 보내고 싶다! 이예나 (초6학년)
- 세부스터디 영어캠프를 마치며 – 김지혜 (수학교사)
필리핀 이곳은 새로운 경험이 끊이지 않는 나라였다. 김혜광 (고1학년)
생각해보면 내가 얻은 것이 굉장히 많다. 노승은 (고1학년)
이 모든 추억들이 한순간에 지난 것 같다. 송지연 (초6학년)
모든 게 추억이 돼서 즐거웠다. 박선용 (초6학년)
겨울 방학에 또 오고 싶다. 김나연 (초3학년)
여름 캠프를 마치며 우하늘 (초6학년)
나는 첫 필리핀에 온걸 부모님께 감사하다. 박주인 (초4학년)
다음 겨울 캠프에도 꼭 오고 싶다. 손경석 (중1학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다. 이현희 (초6학년)
세부스터디 캠프를 마치며 정소윤 (초4학년)
겨울 캠프에도 올 수 있었으면 좋겠다. 채보령 (중2학년)
이번 여름 방학이 가장 보람있던것 같다. 김도연(초6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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