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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캠프

Junior Camp

6주 생활을 하고나서...

  4주 학생들에 비해 6주 학생들이 훨씬 수가 작아서 더 많은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지프니도 타보고, 떢볶이에 보드게임까지...
  학생수가 적다보니 서로를 의지하게 되면서 더 많은 정을 나눈것 같다.
  솔직히 4주보다 남은 2주 생활이 더 효과좋고 더 재밌었던 것 같다.
  선생님들도 4주보다 더 열심히 가르쳐주셔서 고마웠고, 4주보단 자율적이어서 더 편했다.
  다음에 또 한번 할 수 있는 기회가오면 난 6주를 신청할 것이다.
  세부스터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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