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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캠프

Junior Camp

 내가 필리핀에 왔을때 아주 더웠다. 곧 버스를 타고서 잠이 들었다. 잠에서 내가 깼는데 그 때는 벌써 도착 했었다. Ness 선생님하고 같이 방에 왔다. 그리고 룸메이트와 잠을 잤다. 다음날, 룸메이트와 더 친해졌다. 선생님들을 알고 책을 받았다. 그 다음날부터 아침에 체조 시간이 있었다. 그리고 수업을 하고 다음날 다른 방 친구들도 알게되었다.
  다음날부터 친구들과 친해졌다. 토요일에는 Activity를 하고 SM mall 에가서 먹을 것과 모자, 옷 그리고 펜 등등을 샀다. 그리고 일요일에는 축구를 했다. 선생님들과 형, 친구들과 배구를 했다.
  필리핀 세부의 도시가 아닌 곳은 남자들은 윗통이 없고, 차들은 거의 없다. 대부분 가난하고 차들이 없다. 모두 자전거 또는 오토바이를 가지고 있다. 세부시티로 가면서 차의 수가 늘어나고 차가 좋아진다. 차를 보는데 현대차도 많고 건물 중에는 삼성이 아주 많다. 외국에도 우리나라의 것이 많이 있었다.
  그리고 또 SM mall에서도 한국인이 아주 많이 있었다. 필리핀에서도 한국 음식점이 많이 있어서 좋았다. 필리핀에와 영어 실력이 는것 같고, 키도 많이 큰 것 같다. 영어 실력이 늘어서 뿌듯 했다.
끝.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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