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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캠프

Junior Camp

 지난 한달 동안 필리핀 제2의도시 세부에서 생활해보니 처음에는 모든 것이 낯설었다.
  차츰 1~2일씩 지나다 보니 내 마음속의 제2의 고향처럼 다가온다.
  처음에 나와 내 친구들은 외국인 선생님과의 1:1수업을 두려워 했다.
  하지만 지금은 외국인 선생님과 친구처럼 잘 지낸다.
  하지만 그것도 몇일후면 이곳 세부를 떠나 한국으로 돌아가야 한다.
  한편으로 기분은 좋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정든 외국인 선생님들과 헤어지게 되어 아쉽다.
  말에도 이런 말이 있다.
  이별은 또 다른 만남이 시작되는 것이라고 그래서 우리와 외국인 선생님들이 지금은 헤어지지만 언젠가는 만날수있다고 말이다.
  끝으로 이곳에 와서 이 경험을 해보니 우리 어머니의 말대로 세상을 더 넓은 눈으로 보라고라는 말이 기억난다.
  그리고 이런 말이 떠오른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아무리 상대가 외국인이라도 피하면 나에게 덕이 될 것은 한가지도 없다고 말이다.
  마지막으로 이 경험을 통해 나의 영어실력이 향상 되었다. 그리고 다음에도 이러한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시 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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