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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캠프

Junior Camp

4주 동안의 소감문!!

  4주를 마치고 나서....
  필리핀에 처음 왔을때 4주가 언제쯤 지나가나, 엄마, 아빠는 언제 볼 수 있을지, 여기는 왜 이렇게 모기와 개미가 많은지 모든것이다 불평, 불만이었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익숙해지자 모든것이 점차 편해져 갔습니다.
  Terry(테리) 선생님과 Tommy(토미)선생님들이 잘 대해주니까 저는 숙소생활이 편했습니다.
  하지만 숙소 아이들과 싸우는 일이 있을때마다 엄마, 아빠 생각이 자꾸 났습니다. 
  그럴때마다 영어 배우러 왔다, 자꾸 싸우면 돈이 아깝다하는 생각을 하며 이겨냈습니다.
  원주민 선생님들도 재미있었습니다.
  그런데 필리핀은 원래 고기가 주식이라서 느끼한 고기 음식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럴때마다 안 먹는 음식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토요일만 되면 PC방도 가지, SM도 가지, 재미있는일도 많이 하지, 음식도 뷔폐로 먹을때가 많지, 행복한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4주가 금방가더군요.
  정도 많이 들었는데 헤어지기가 섭섭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을 보니까 기분은 좋네요....
  4주동안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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