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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캠프

Junior Camp

  오늘은 필리핀 온지 대충 30일 되었다.
  내일 모래면 집에간다. 하지만 좋다는 생각보다는 아쉽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든다.
  이번 캠프는 나에게 정말 큰 의미가 있다.
  처음으로 해외여행, 처음으로 영어로만 하는 캠프 등등 ... 많다.
  나의 선생님들은 Evs, Rose, Mai 였다.
  모두들 잘 가르쳐 줘서 좋았다.
  그리고 비록 영어로 대화 하는게 힘들긴 했지만 듣기 실력이 많이 늘어난것 같다.
  처음 도착한 후 일주일은 정말 안 지나갔다.
  그때는 정말 하루하루가 피곤하고 힘들었다.
  하지만 2주가 지난 뒤에는 시간이 너무 빨리 갔다.
  선생님들과 재밌고 알찬 시간을 보내서 기분이 좋다.
  이 캠프에 와서 선생님들과 대화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지만 그래도 꿋꿋이 사전을 찾으며, 대화하던 내 모습을 생각하니 살짝 웃긴다.
  이 캠프는 내게 많은 동기부여를 해주었다.
  그래서 한국에 돌아가면 정말 열심히 할 것이다.
  이 캠프에 오게해주신 나의 부모님, 학교 선생님, 토미 선생님, 테리 선생님에 대해 감사를 표한다.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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