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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캠프

Junior 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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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처음에 필리핀에 간다고 했을때 우리나라보다 못사는 나라면 뻔하겠지 하고 별로 기대도 하지않고 왔었다.

하지만 여기에 처음 도착했을때 내가 상상했던 갑갑한 건물이 아니라 건물앞에 바다도 보이고 여러가지 야자수, 잔디밭 등이 있어서 필리핀의 아름다운 경치를 실컷 구경할 수 있었다.

그리고 1교시 그룹수업 시간을 이용해서 원어민 선생님과 수업도하고 다른 아이들과 친해지고 2교시 1:1 원어민 선생님 시간은 그룹수업과는 또다른 느낌으로열심히 수업을 받고 3교시 자율학습시간에는 여기오면 부족하기 쉬운 수학같은 과목들을 공부하고 마지막으로 4교시에 또 1:1 원어민 선생님과 수업을 했다.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고 여가시간을 이용해서 이곳에 있는 수영장에서 수영도하고 골프도 배우고 즐겁게 생활하다가 특히 토요일이 되면 세부도시에 나가서 카레이싱, 승마, 암벽등반, 스쿠버 다이빙 등등 여러가지 새로운 것들을 경험해보고 하다보니 어느덧 연수가 종료하게 되었다.

벌써 한국에 돌아와 이렇게 감상문을 쓰게 되니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 생각이 든다. 한국에서 다시 수행평가, 시험등으로 바쁘게 지내게 되면 이곳이 정말 그리워 질것 같다.

필리핀에 와서 친구들과도 더욱 친해지고 영어도 훨씬 향상됬다는 생각이 든다. 이곳에서 정말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가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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