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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캠프

Junior Camp

집에서 세부스터디 홈페이지를 찾아보았다. 그 때 가기 2일전이었기 때문에 한창 바쁜 때였다. 그래서인지 더 마음이 떨렸다. 엄마는 처음엔 아무말도 하지 않고 옷이랑 필요한 것들을 척척 넣으시고 어디어디 있는지 다 말하셨다. 그리고 가방이 무거운지 가벼운지 테스트를 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잠들었다. 다음 날 아시아나항공으로 갔다. 윤하형도 만나고 김시섭선생님, 토미선생님, 테리선생님이랑 케이트선생님, 그리고 형아와 나와 동갑인 민을 맜났다. 약 2시간을 참고 비행기타기 직전에 조를 만들어주셨다. 나와 윤하형 내가 말했던 동갑인 민, 과 존을 만났다. 조장은 존이 되고 비행기에서 수다도 떨면서 영화도 보면서 잠이 들어서 필리핀에 도착했다. 필리핀 사람들, 처음엔 아프리카 사럼처럼 낯설었다. 그런것 꾹참고 2시간 동안 버스를 타고 새벽 3시30분에 도착, 드디어 우리 선생님과 리조트를 알았다. 운좋게 우리가 제일 크고 좋은 리조트...하지만, 개미가 많다는 것은 안좋았다.

다음 날 아침, 아침운동을 하고 아침 밥을 먹고 수업을 받았다. 1교시는 Teacher Mae, 2교시는 Teacher Jes, 그리고 3교시는 Teacher Nash. Mae Teacher와 Jes Teacher는 여자이고 Nash Teacher는 남자였다. 수업은 아주 재미있었다. Teacher Mae는 Short Stories를 가르치시고, Teacher Jes는 Expression을 가르치셨고 Teacher Nash는 New Interchange1을 가르치셨다. Teacher Mae는 일단 스토리를 읽었다. 그리고 스토리 주요인물, 내용을 물어본다. 그 다음 문제를 풀고 빨리 풀면 약간 놀아주기도 하셨다. 어떤 날은 한 번에 두 턴이나 나갔다. Jes Teacher는 Expression Book이어서 주로 활동적인 것 , 예를 들면 인터뷰 물어보기, 그런 것들을 많이 하고 그것을 수업의 보조로 하는 것 같았다. Nash Teacher는 가끔씩 인터뷰를 했다. 진도는 하루에 한챕터씩 나갔다.아참, 그전에 말을 까먹어서 못한게 있는데, 수업 바로 들어가기 전에 선생님들 소개를 하였다. 선생님들은 아주 특이하게 생겼다. 여자 선생님들은 보통적으로 하지만, 남자선생님들은 뭔가 특별한 짓을 재 주셨다. 하여튼 인상들은 다 평온해 보였다. 그리고 남해고 형들과 누나들의 각오를 들었다. 다시 돌아와 보자. 그런식으로 4교시 쉬는시간 1시간 40분동안 숙제를 다 하고 마지막에 춤 연습까지 하면 약 1~2시간 쉴 수 있다. 그시간 동안에는 노래와 당구 등을 치고 점호하는 9시전에 돌아와 일기를 씀으로 하루를 보내는 것이었다. 그런 식으로 계속 지나가다가 금요일에 시험을 봤다. 성적은 꽤나 좋은 편이었고, 밤에는 토미티쳐가 피자를 사 오셨다! 정말 맛있었다. 그런다음 토요일날 엑티비티로 PC방이랑, 아일랜드호핑투어, 맛있는 음식들, 그러니까 삼겹살을 먹었다. 그리고 모범학생을 뽑았는데 윤하형이랑 어떤 누나였다. 윤하형 축하합니다~! 그런다음 그런 식으로 수업을 받다가 선생님이 Speech Test를 한다기에 금요일날 시험보고 토요일날 자동차 타다가 옆에 차가 박아서 아픈 것 참고 스피치연습을 했다. 결국 난  Speech Test 2등상을 받았다. Speech Test는 일요일날 했는데, 일요일은 주로 수영, 축구 그리고 영화를 봤다. 영화는 다이하드4를 봤다. 3번째주 주말에는 금요일날 시험을 보고 밤을 꽤나 새고 자고 피자와 콜라를 냠냠 먹었다. 다시 자고, 상쾌한 아침으로 일어나서 3주차 모범학생도 보고 밥도 많이 먹고 제일 빨리 나왔다. Internet Cafe에서 엄마, 아빠, 누나의 글을 다 답변하고 윤하형, 존, 민과 스타크래프트게임을 하였다. 그리고 SM mall에서 엄마, 아빠 선물과 누나 선물을 사고 기념품 1개를 샀다. 그리고 Mae Teacher가 기념품 서핑보드를 한 개 더 주시고, Nash Teacher는 DingDong과자 10개를, Jes Teacher는 배기념품을 주시고 해서 즐거운 기분으로 춤연습을 하러 갔었다.

이렇게 공부를 하고 느낀 점은, 누나가 왜 그렇게 힘든지 알겠다. 공부를 열심히! 집중해서! 많이! 제대로! 해야되겠다는 걸 느겼다. 그리고 모든 일에 활동적이어야 된다는 것, 그런 것을 느꼈다. 그리고 밥도 편식하지 말아야 되겠다는 것. 헤헤헤
힘내서, 나중에 좋고 모두에게 득이되는 사람 되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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