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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캠프

Junior Camp

나는 필리핀에 오기 5일전까지 흥분의 도가니 였다. 나는 가면 친구들과 잘지내고, 영어 실력 팍팍 상승이라고 말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국에 돌아왔다.

나는 이런 엄마 아빠와의 규칙을 잘 지키지 못한거 같다. 나는 친구들을 놀리기도 했고 이런 아이 저런아이라고 투정부린것 하나, 영어 실력 팍팍 늘거라고 장담했던것을 못지킨것 둘, 이렇게 규칙을 지키기란 참 어렵다는것을 이제와서 새삼스럽게 알게 되었다. 이세부스터디에선 전체적이 요소는 상점, 벌점이다 나는 상점으로 인해 1주차 모범학생을 수여 받았다. 나는 상점 벌점이 중요한 요소인줄 몰랐다. 왜냐하면 사람을 점수로 표현한다는것이 조금 마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는 이제여기 세부스터디의 일지를 적겠다.

한국에서 김시섭(인솔지도자) 선생님과 kate(수학선생님 영어이름) 선생님과 같이 비행기 안으로 7:30분쯤 비행기 안으로 갔다. 비행기 안에서 기내식을 먹는것이 3살때(아무기억도 안나지만) 먹은것 말고 없다. 기내식은 정마로 느끼했다 하마터면 오바이트 할뻔했다. 아무튼 4시간의 긴 여정으로 인해 많이 지친 우리는 토미선생님과 만나고 같은버스에서 수다를 떨다 그방 잠이 들고 말았다.

새벽3시쯤 우리는 Teacher Yan과 Teacher Ann 의 지도를 받으며 room4로 갔다. 우리모두 화이팅을 외치고 씻고 잠자리에 누웠다. 그런데 그날은 첫날이고 잠을 많이 자서우리는 배게 싸움을 하다가 밤을 새웠다.

그날 나는 남해고 형들과 누나를 알게 되었다. 정말 좋은 형과 누나들이었다. 나는 나보다 나이가 형들이 훨씬 더 많아서 높임말을 쓰게 되었다. 그런데 형,누나들이 내 마음을 알았는지 그다음날 말을 편하게 하라고 하였다.

아뭏튼 처음날은 참 어지러웠다. 처음 우리는 선생님들의 환영식으로 나는 감동을 받았다. 그다음 Teacher Bry가 HELLP WHATS YOUR NAME" 그래서 나는 첫날부터 영어를 ㅠ.ㅠ 라고 생각했었다.  
아무튼 나는 "NICE TO MEET YOU NY NAME IS CARLOS" 그랬더니 Teacher Bry가 DO YOU WANT TO PLAY GUITER? 그래서 내가 YES, I WANT TO PLAY GUITER"그래서 내가 기타를 배우게 되었다. 

그다음날, 나는 CLASS를 배정을 받았다. 1교시는 Teacher Ness, 2교시는 Teacher Yan, 마지막 선생님은 Teacher Mae이었다.
이세분 모두 좋고 지루하지 않고 acitity를 많이 하시는 분들이다.

지금은 모든 선생님을 알고 있다, 웬지 모르겠지만 많이들 보고싶어서 눈물이 나올려고 한다. 1달동안 가르쳐 주어서 인가, 나는 모든 선생님들에게 메일을 보내야 겠다 될수 있으면 겨울캠프나 그다음 여름캠프에 와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모두 아자아자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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