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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캠프

Junior Camp

벌써 캠프가 끝이 났다. 시간이 참 짧은거 같다. 필리핀에서 좋은점도 있고 안좋았던점도 있지만 여기서 많은것을 느낀것 같다. 일단 나는 이 캠프가 부모님과 제일 오래
떨어진 적이라 부모님이 엄청 생갔났다. 평소에는 부모님에 소중함을 몰랐는데 여기와서 재대로 느낀것 같다.

세부 홈페이지에 올린 아빠의 글을보니 눈물이 울컥날 뻔했다. 먼 타국에 있는데 아빠가 나에게 격려의 말을 올린게 정말 고마었다. 부모님이란 존재가 나를 살아있게 만드는 존재라는걸 알았다. 나는 살면서 그 고마움을 다 .. 고마움을 어찌... 

그리고 평소에는 엄마가 잔소리를 하면 짜증났는데 지금은 엄마의 잔소리가 듣고 싶어졌다. 

두번째로 느낀것은 우리집 가훈이다. 최고보다 최선을 다 해야 한다느 ㄴ것이다. 처음에는 이말이 무슨 말인지 몰랐지만 여기선 재대로 알것같다. 최고의 위치를 얻으려 하지않고 지금 상태에서 최ㅓㄴ을 다해서 진보한다는 뜻이라는것을 말이다. 숙제를 안해서 혼나는 것도 내가 최선을 다하지 안해서 그런것도 비슷하다는 말이다. 

세번째는 문화의 다양성이다. 요즘세계를 빗대어 지구촌이라고 한다. 그런대도 불구하고 필리핀과 우리나라는 많이 달랐다. 필리핀은 열대기후고 우리나라는 아열대 기후이다. 그리고 필리핀은 열대과일이 많이 나는 나라다. 예를들어 망고, 두리안, 망고스틴, 구아바등이 나는 나라니까. 내가 여기와서 많지만 줄여서 세가지만 썻다.

앞으로는 이렇게 느낀점을 잘 머리속에 기억하는 내가 되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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