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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캠프

Junior Camp

안녕하세요
가족팀 상준 상오엄마, 하영미엄마예요.
짐정리와 집안 정리를 이제 막 마치고  세부스터디 사이트에 와보니 
벌써  친구들 몇몇의 글이 보이네요...

캠프 기간동안 수고해 주신  토미샘,테리샘,kate샘, harry샘 감사합니다.^^
남해고 서선생님과 김실장님도 수고 많으셨구요....

한 달동안 정들었던 친구들과 필리핀 샘들, casa del mar리조트의 풍광들이 
아직도 눈에 선하고, 그 시간들이  벌써 그립네요.

이번 캠프에 참가한 친구들 모두 규율을 잘 지키고 사이좋게 지낸 편이라 
큰 사고 없이 건강하게 잘 지내다 온 것이 참 다행이구요.
가족 참가팀이 저희 식구 뿐이라 다른 친구들의 엄마역할도 해 주고 싶었는 데,
별 도움을 주진 못한 것 같네요

한 달간의  느낀 점을 적어보며 그 간의 생활을 정리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고자 합니다.

학생들이 짧은 기간의 캠프를 통해 4가지 영역의 영어 실력을 고루게  증진 시키기엔 
부족하지만,  교사와의 1:1 학습을 통해 스피킹의 두려움을 해소하고 영어에 대한 
생활화를 통해  친밀감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좋은 경험일 것 같습니다.
필리핀 선생님들  모두 친절하시고 열심히 지도해 주셨고 영미 영어권과의 발음상의 차이로 인한 불편함은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영어식 표현으로 말하고자 애쓰고 시도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라고 여기며, 이점에서
영어 일기와 작문 교정이 매일 이뤄진 점이 좋았습니다
다음 캠프에선 수업외에도, 일상생활 일정내내 친구들끼리 영어로만 말해 보는 캠프영어존을 시도해 보심 어떨까요

초등학생의 경우, 학습과 액티비티의 시간 분배가 적절한 듯했으나, 
중고생의 경우, 학생 레벨및 교재의 세분화와 학습자료및 티칭방법의 다양화가 
조금 아쉽더군요.

주말 액티비티,  리조트 시설(해변, 수영장, 비치볼코스, 잔디밭, 노래방,미니당구장시설등)에서 여가를 잘 활용하여 즐겁게 뛰어놀 수 있었던  점들도 좋았구요. 

완만한 해변과 골프코스가 연결 된 리조트는 필리핀의 풍광을 잘 보여주는 
아름다는 곳이었고 직원들도 친절하고 그들과의 대화도 영어로 이루어져 좋았답니다.
단, 한국 음식이 다소 미비한 점이 아쉽더군요. 
하지만 친구들은 대체로 잘 먹고 음식투정하지 않고 잘 지냈답니다.
주말의 삼겹살과 중국 레스토랑 외식이 영양분을 보충해 주었구요.


세부시내와 보고시, 캠프장을 오가며 보았던  필리핀 현지인들의 생활상과 문화도 
아이들에게 큰 인상과 생각거리를  남겼을  것 같더군요.

많은 친구들이 영어공부는 물론 즐겁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돌아올 수 있도록 애써 주신 
세부스터디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기회가 되면 또 됩길 바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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