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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캠프

Junior Camp

나는 필리핀 영어캠프에 가게될 학생으로 뽑혀 이곳에 오게 되었다.
처음엔 새로운 경험을 한다는것에 매우 기뻣다.

하지만 갈날이 다가오자 조금씩 두려워 졌다.
왜냐하면 "필리핀"이란곳은 나에게 익숙하지 않은 언어로 말하는 낯선 사람들이 사는 낯선곳이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나는 이번 캠프 참여를 결정하였다.
나에게는 "통역사"라는 꿈이 있기 때문이다.

처음 필리핀에 도착했을땐 너무나도 낯설어서 괜히 온게 아닌가 하는 걱정만 했던것 같다.
그래서 적응하는데 많이 걸린것 같다. 
하지만 처음 생각보다 친절한 선생님들이 있어서 더 적응 되는데 좋았다.

나는 나의 조국 나의 부모님 그리고 친구들이 많이 그리웠다.
하지만 기분은 좋다.

왜냐하면 걱정과 달리 점점 늘어나는 영어 실력과 커져가는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기 때문이다.

이제는 포기하고 싶지 않다.

앞으로 정말 포기하고 싶을때가 있으면 이번 여름캠프를 떠올리며 포기하지 말아야 겠다.

모든것에 감사한다.

여기에 오게해준 사람들과 이곳 선생님들께 감사한다.

참 재미 있었다, 아마 잊지 못할것이다.
(꿈을 잃지 말자, 열심히 하자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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