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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캠프

Junior Camp

캠프를 마친지 아직 일주일도 채 않 되었는데 왜 이렇게 너희들이 보고싶고 다시 그 장소로 되돌아 가고싶은 지 모르겠다. 하루에 열번이고 마주치면 " 일장누님 안녕하세요"하던 Tylor, Tommy, 일기도 잘 내고 항상 모범적이던 든든한 Jimmy,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여운 Chris, 매일 늦게 자서 애 먹이던 James, Kyle, Edward, Steve
(참 Kyle 네 일기장이 내 파일에 동봉되어서 왔다.거기서 미리 확인할 걸 미안하다.
그래도 내용은 않 봤으니까 걱정하지 마라.) 상처에 약 발라 주다 정든 Ann, 너무 착한 너의 모습을 보고 집에서 정말 예쁜 딸이겠구나 생각했었지. Enoch! 매일 매일 아줌마, 아줌마 하더니 드디어 선생님 소리 들어서 기쁘다. (기억하지? 메시지) 사실 아줌마라는 소리를 별로 않 들어봐서 내게는 좀 충격(?)이었거든... (young in
heart.) 말괄량이 Jessica, Kate 너희들 등살에 내가 10 kg 빠진 거 알지?(농담), 너희들의 그 애교스러운 장난이 없었다면 캠프가 싱거웠겠지. 공부도 수영도 잘 하던 
16호 돌고래 소녀들 보고싶다. 특히 우리 지수가 너무 좋아하던 Julia 고맙다는 말을 꼭 하고싶구나. Tom! 의젓하게 잘 지내고 있겠지? Juliet 얼굴의 망고 알러지는 좀 어떤지? 한 20일 정도 지나면 괜찮아진다고 들었는데, 너무 예쁜 얼굴 알러지때문에 엉망이 되어서 엄마가 무척 속상해 하셨겠다. Andy 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겠지? 엄마가 너의 영어 실력이 많이 향상된 것을 아시면 기뻐하시리라 믿는다.
그리고 항상 모범적이던 Sara, Christine, Sally, Diana, 처음엔 엄마 보고싶다고 울던 Amy, Dorothy도 너무 의젓하게 밝게 생활을 잘 해 주어서 고맙다. 항상 늦게까지 우리 딸과 수영하던 Keroro, Dororo 원 없이 즐겁게 지냈지? Kevin과 Gwen도 앞으로 하려는 일들 다부지게 잘 하길 바란다. 그 한달의 캠프 생활이 나와 너희들의 기억속에 추억이 되어 오래도록 남으리라 생각된다. 캠프 친구 모두들 도전 정신을 가지고 앞으로의 삶을 잘 개척해 나가길 바래.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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