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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캠프

Junior Camp

처음에는 아는사람도 없고 가족도 없고해서 빨리 집에 가고싶고 여기가 너무 싫었는데 차츰 친구들과 동생들, 언니오빠들이랑 친해지면서 공부도 잘되고 시간이 너무 빨리 간거같다. 
여기와서 엄마아빠도 많이 보고싶었지만 그래도 영어를 많이 배웠고 외국에 처음와서 외국사람들과 대화를 할수있다는 점이 가장좋았다.
집에 돌아가기 싫을정도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 영어공부를 재미있게 할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다. 주말에는 언제나 재미있는 활동을 할수 있었다.
몇 주 더있었으면,,, 좋은 사람들을 많이 사귀었던 점이 가장 좋았고 많이 배웠다
한국에서도 연락하고 지낼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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